현재 강력한 후보로는 지난달 일괄인수 의향서를 접수한 모건스탠리, 보스턴뱅크, K파트너스, 골든앤퍼스트 등 5개 컨소시엄. 한국까르푸, 월마트, 홈플러스 등 외국계 업체들도 인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뉴코아 인수가 완료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아직도 1조9천억원대에 이르는 잔존 부채와 4천여 명에 달하는 잔류직원들의 고용문제, 가격협상 등 걸림돌이 많기 때문이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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