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주차장 혼잡 예상, 경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 당부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정덕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책본부 운영기간 동안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예상 승객은 33만 명(국내선 13만명, 국제선 20만명)으로 전년 대비 일평균 국내선은 4.5% 감소, 국제선은 1.9% 증가할 전망이다.
항공기 운항은 2,244편(국내선 839편, 국제선 1,405편)으로 전년 대비 일평균 국내선은 7.7% 감소하고, 국제선은 1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공사는 설 연휴 기간 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증가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점검반, 주차 안내요원 등을 추가 배치하고 간부급 특별근무도 실시한다.
화재시설, 방화관리 시설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항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덕교 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에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귀성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연휴에 김해공항 주차장과 대합실 혼잡이 예상되기 때문에 공항 이용 시 가급적 경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과 원할한 탑승수속을 위해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ilyo33@ilyo.co.kr
대책본부 운영기간 동안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예상 승객은 33만 명(국내선 13만명, 국제선 20만명)으로 전년 대비 일평균 국내선은 4.5% 감소, 국제선은 1.9% 증가할 전망이다.
항공기 운항은 2,244편(국내선 839편, 국제선 1,405편)으로 전년 대비 일평균 국내선은 7.7% 감소하고, 국제선은 1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공사는 설 연휴 기간 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증가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점검반, 주차 안내요원 등을 추가 배치하고 간부급 특별근무도 실시한다.
화재시설, 방화관리 시설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항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덕교 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에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귀성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연휴에 김해공항 주차장과 대합실 혼잡이 예상되기 때문에 공항 이용 시 가급적 경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과 원할한 탑승수속을 위해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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