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가희가 여전한 미모를 공개했다.
13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희와 아들이 손을 잡고 바닷가에 서 있다. 특히 가희의 여전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2016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6월 둘째를 낳았다.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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