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바른미래당 유승민·하태경·오신환·지상욱 의원 등이 24일 오후 국회본청 의사과에서 오 의원의 정개특위 사보임계 접수를 저지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
청계천 하동매실거리 물들인 매화
온라인 기사 ( 2026.03.23 18:23:45 )
-
'이서진의 달라달라' 보조개 미소 이서진
온라인 기사 ( 2026.03.24 12:46:38 )
-
고려아연 노조 'MBK 물러나라'
온라인 기사 ( 2026.03.24 13:22: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