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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모(왼쪽), 이수영 | ||
사실 의심의 여지는 조금 있어 보인다. 두 사람은 79년생 동갑내기 연예인들의 모임인 79클럽의 멤버라고 한다. 다른 몇몇 여자 초청자들은 인사만 하고 내려갔는데 이수영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노래를 부르는 것도 모자라, 미리 가슴 사이에 넣어 두었던 노란색 때밀이 타월로 안재모의 등을 닦아주는 제스처를 취했단다. 두 사람이 그 정도로…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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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모(왼쪽), 이수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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