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TV] 세월호참사 피해자로 구성된 ‘4·16합창단’과 가수 장필순씨가 10일 오전 서울 갈월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 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제비꽃’을 열창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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