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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는 미팅이 끝나고 요코와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벨소리가 울린다. 발신번호는 요코 자신의 번호, 더군다나 발신자는 3일 후의 요코자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요코는 메시지가 온 그 시각 전화 속에서 똑같은 말을 남긴 채 전차에치어 죽고 만다. 죽음은 희생자의 휴대폰에 저장된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처럼 퍼져간다. 미팅에 나갔던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도착한다. 죽음의 전화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자 한방송국에서 나추미에게 메시지가 도착한 시각에 생방송에 출연할 것을 제안 하는데...7월9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