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실제 화상 상담사례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제공하는 연계서비스는 노후준비 상담을 하면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거나 과제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관련 지자체·전문기관의 전문 재화를 연계하는 서비스다.
복지서비스를 몰라서, 혹은 개별적 정보 접근에 대한 불편으로 고객이 받아야 할 복지서비스를 놓치는 경우를 예방해 실질적인 노후준비 실행력을 높여 주고 있다.
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14,305건의 연계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기초연금, 노인일자리사업 등 18종의 지자체 복지서비스는 전산으로 가능한 온라인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주택연금서비스), 서민금융진흥원(서민금융지원제도)등 18개 전문기관의 연계서비스 제공과 노후준비지원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고객이 해당 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송호동 부산지역본부장은 “노후준비서비스는 복잡한 절차 없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인근에 있는 지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공단은 노후준비서비스 중추기관으로서 보다 많은 국민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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