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한국 청소년 야구… 반짝반짝 빛날 미래의 야구왕은 누구?

단신 내야수 김지찬 ‘깜짝 스타’ 발돋움, 투수진에선 에이스 소형준 존재감 돋보여… ‘2학년 이도류’ 장재영 성장 가능성에도 시선 집중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2. 2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
  3. 3 2027 KBO 드래프트 판도…'열쇠' 쥔 두산의 선택은?
  4. 4 ‘전체 1순위 확률’ 99.9% 하현승, KBO서 15억 신인 되나
  5. 5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터 빅리거 출신 최지만까지…2027 KBO 드래프트는 "예측불허"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