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한국 청소년 야구… 반짝반짝 빛날 미래의 야구왕은 누구?

단신 내야수 김지찬 ‘깜짝 스타’ 발돋움, 투수진에선 에이스 소형준 존재감 돋보여… ‘2학년 이도류’ 장재영 성장 가능성에도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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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5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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