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TV] 김도영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82년생 김지영’ 제작발표회에서 원작 소설과 영화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장성철 “현지 누나, 정말 센 것 같다”
온라인 기사 ( 2025.12.05 10:47: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