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세계 챔피언으로 유명한 양호석 씨. 사진=양호석 씨 인스타그램
5월 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머슬마니아 챔피언 출신 피트니스 모델 양 씨를 폭행사건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양 씨는 5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 앞에서 다른 남성과 서로 주먹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양 씨가 입건돼 조사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혐의는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