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배상’ 꿈쩍 않는 은행들, 경찰 수사에 움직일까

경찰, ‘고발인’ 키코공대위 소환 조사 등 본격 수사 나서…하나·신한·대구은행, 조정안 수용 결정 또 연기

온라인 기사 2020.05.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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