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멤버’ 하드 캐리는 옛말…걸그룹 잔혹사의 이유

‘프로듀스’ 출신 내세워도 그룹 인기로 이어지지 않아…소속사도 인기 멤버 위주 개별 활동 치중

온라인 기사 2020.06.19 18: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K-POP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