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광고부터 고가 코칭까지…‘북튜버 김새해’ 팬들이 돌아선 까닭

절판된 책도 재출간 시킬 정도 영향력…뒷광고 사과했지만 ‘5000억 재단’ ‘수백 만 원 상담료’ 등 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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