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테스형’ 나훈아가 차린 밥상에 정치인들 숟가락 얹기

“국민에 목숨 건 왕 없다” 발언 정치적 해석 난무…신곡 관련 ‘의형제’ 소크라테스 덩달아 핫이슈

[제1483호] 2020.10.09 11: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화제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