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사생활·갑질 논란…악재 속 반등 노리는 SM 속셈

‘취사선택’ 피드백에 팬들 분노 커졌지만 SM 긁어 부스럼 대신 ‘에스파’에 집중

온라인 기사 2020.11.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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