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차지명권 날린 ‘학폭’ 김유성 사례가 KBO리그에 남긴 경고

중학생 시절 가해 사실 드러나 지명 철회…선수 인성, 성적 못지 않게 중요한 요소로

[제1503호] 2021.0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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