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오전 종로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개회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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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법인'을 최종 선정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오전 종로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선정된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사업자를 발표를 하고 있다. 사업자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신문이 선정됐으며 보도전문채널에는 연합뉴스가 각각 선정됐다.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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