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특급 신인 첫 한 달…고졸 대물들 부침 속 대졸 배동현 ‘반짝’

김진욱·장재영 고전 끝 2군행…이의리 ‘제2의 양현종’ 두각…배동현 다크호스 눈도장

[제1513호] 2021.05.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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