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특검 박영수 후임은? ‘아무도 원치 않는 자리’ 전락 까닭

박봉에 ‘공소 유지’ 역할 불과…임명 절차도 과거 정치 상황과 연계돼 복잡다단

[제1523호] 2021.07.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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