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는 만 12세∼17세 청소년 3732명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수행한 임상시험 자료를 제출했다. 면역원성을 비교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자료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변경 신청에 대해 신속하고 면밀하게 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 16일 화이자 백신의 접종 연령을 16세 이상에서 12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등에서도 조기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화이자 백신의 접종 연령을 12세 이상으로 하향조정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