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기자 = 박연호 부산저축은행그룹 회장 등 21명에 대한 공판이 열린 지난 9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방청을 끝낸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절규하고 있다. 11.06.09 cybercoc1@ilyo.co.kr
라이브포토 많이 본 뉴스
-
입 꼭 다문 문무일 검찰총장
온라인 기사 ( 2018.05.17 10:33:22 )
-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온라인 기사 ( 2018.02.14 14:10:26 )
-
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온라인 기사 ( 2018.02.14 14: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