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미군은 이들 확진자를 캠프 험프리스 및 오산 기지 내 격리시설로 이송했다.
또 한국 질병관리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확진자들이 머문 기지 내외 시설에 방역조치를 하고 추가 접촉자 추적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로써 국내에서 보고된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97명으로 늘었다.
주한미군은 "현재까지 장병·가족 등 가운데 80%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며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현역 장병의 1% 미만"이라고 전했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