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일별 확진자 수는 2일 기준 9일째 2200명 대를 중반을 기록했다. 지난 7월 7일 이후 88일 째 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 중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사진=일요신문DB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기준 31만 6020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이 2221명, 해외유입이 2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명 증가해 누적 250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가운데 수도권 지역발생은 1656명(서울 785명, 경기 757명, 인천 114명)으로 전국 비중의 74.6% 수준이다. 비수도권 은 565명으로 국내발생의 25.4%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