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비트코인 1개 가격이 하루 만에 약 500 만 원 상승하며 7% 넘게 올라 6600만 원대에 거래 중이다. 10월 7일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기준 6690만 원까지 상승했다. 6000만 원대로 올라선지 불과 며칠 만에 7000만 원대 돌파가 눈 앞이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약 6600만 원에 거래 중이다.최근 암호화폐는 전세계적인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도 전날보다 약 3% 올라 1개 가격이 약 434만 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대 코인 거래소의 실명계좌 원화 예치금은 지난달 24일 기준 9조 2035억 4000만 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6월 6268억 5000만 원이었던 것에 비해 무려 1368.2%나 늘어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