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복귀? MLB 잔류? 88년생 동갑내기 김광현·양현종의 다음 시즌

“김광현 빅리그에 자리 있다” 평가, 정용진 러브콜이 고민 지점…양현종-KIA 컴백 공감대 형성

온라인 기사 2021.10.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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