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난 7월 초 시작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 1211명에서 106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939명→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571명으로, 일평균 약 1460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 발생 확진자는 일일 평균 1462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대학병원, 교회, 시장 등 일상공간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양천구 대학병원에서는 지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1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는 간병인, 환자, 종사자 등 총 11명으로 늘었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평균 약 1460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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