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어섬들을 아우르는 멋진 풍경을 뒤로한 채 맛보는 라면 한 그릇의 여유. 이곳의 평범한 라면이 토니정 셰프의 손을 거쳐 영양 만점 꽃게라면으로 탄생한다.
보양 제대로 한 직원에게 듣는 미션 힌트 그런데 이번엔 경상도로 가란다. 힌트를 찾아 충청도에서 경상북도로 향한 토니정 셰프. 역사의 도시 경주에서 드디어 해답을 찾았다.
바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달고나 뽑기를 경상도 방언으로 '쪽자'라 부른단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억 소환 중인 사람들과 토니정 셰프. 달고나 뽑기의 하이라이트는 부서지지 않게 별, 하트 모양대로 떼어내는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77세에 시력 1.3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