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판매량 상위 7개 브랜드 중 유일하게 작년보다 판매가 늘었다. 1위는 20%대의 점유율을 지키고 있는 일본의 도요타다. 기아는 5위였다.
모델별로는 i30와 투싼이 각각 약 1800대와 1500대 판매됐다. i30는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36% 늘어나면서 모델별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기존 내연기관차뿐 아니라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수소전기차 넥쏘 등 친환경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김예린 기자 yeap1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