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무브는 리빙센스 스페이스와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이사 작업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작업 간의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홈앤무브 관계자는 “이번 리빙센스와의 업무 협약이 이주와 인테리어 작업의 콜라보를 4차 산업혁명으로 끌어다 놓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홈앤무브는 이사업체 통인익스프레스를 모회사로 두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AI가 서비스를 추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향후 홈앤무브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집을 스캔하기만 해도 가구를 인식하는 AR 견적 서비스를 진행하고 스마트 인테리어 견적 시스템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홈앤무브는 앱을 다운로드 받고 회원에 가입하면 10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