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기대수명보다 더 유심히 살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건강수명. 건강수명은 건강하게 살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을 의미한다. 2018년 우리나라의 건강수명은 기대수명에 훨씬 못 미치는 64.4세이다. 수치로만 봤을 때 약 15년의 세월을 병상에서 보내는 셈인 것이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노화를 마주할 수는 없을까.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것을 의미하는 '웰에이징' 건강한 노후를 살아가는 3명의 사례자를 만나 행복한 노후비결을 알아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