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수석은 이어 “IMF는 우리나라의 2022년 경제성장률을 지난 1월의 3.0%에서 0.5%포인트(p) 하향한 2.5%로 조정 발표했다”며 “이는 세계 주요국들의 하향조정치와 비교할 때 선방하고 있거나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수석은 “IMF는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도 당초 3.8%에서 3.6%로 소폭 하향 전망하면서 한국은 2.9%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했는데 이 역시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이런데도 왜 유독 한국의 일부 정치권만 전혀 다른 평가를 하는지 짐작은 가지만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박 수석은 또 “정부 교체기에 현 정부보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신정부의 비전과 노력을 기대하고 응원한다”면서도 “현재에 발을 디디지 않은 미래는 있을 수 없다”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