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은 "저도 케밥을 좋아한다"며 즐겨 찾는 케밥 배달 맛집을 언급한다. 이에 양세찬도 식당 이름을 말하며 흥분해 단골 맛집이 같은 두 사람은 케밥 하나로 대동단결하며 웃음을 안긴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터키 아이스크림의 원조가 등판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지에서 맛본 오리지널 농락 스킬(?)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다음으로 태국 '톡'파원은 카오산 로드를 방문한다. 배낭여행자들의 성지로 알려졌지만 코로나19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긴 카오산 로드는 거리를 재정비하는 등 위기를 극복하며 새롭게 탈바꿈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불어 방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야시장의 풍경도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11월에 새롭게 오픈한 야시장에서 태국 ‘톡’파원은 스튜디오로 보낼 직구템을 구입, 모두의 환호를 불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