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으로 15.2%를 기록했다. 제주(13.6%), 경북·경남(13.3%), 충북·충남(13.2%), 울산(12.7%)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투표율이 낮은 곳은 7.8%를 기록한 광주였고, 전북(10.3%), 세종(10.4%), 인천(11.0%), 서울(11.4%) 등 순이었다.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