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스마트홈 설치를 위해 오정연 집을 직접 방문한 이들은 강남이 순식간에 전동 커튼을 설치하자 감탄한다.
한편 이경규가 뒤로 나자빠진 사연도 발생한다. 카메라까지 등진 채로 스마트 조명을 열심히 설치하던 이경규는 의욕이 넘쳐났던 나머지 소파 위로 넘어진 것. 그런 와중에도 "깜짝 놀랐어"라며 스마트 기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오정연이 완성된 집 풍경을 보며 이경규에게 "경규 꺼 버려(?)"라고 다소 거친 발언을 한다. 촬영 도중 하극상을 벌인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런 가운데 스마트홈 실습을 위해 또 다른 의뢰인 집에 도착한 이들은 거실에 있는 누군가의 화보를 발견하고는 시선을 떼지 못한다. 그러다 곧장 상황 파악을 완료한 안정환이 "나 먼저 갈게"라며 갑작스러운 하차 선언을 하는데 그 이유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