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 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은 △리치스태커 AI 스마트 동작 인식 카메라 작동상태 점검 △지게차 전조등 및 후미등 점등 상태 △현장 주변 환경관리 △사업장 내 제한속도 준수 △도로 노면·시설물 점검 △컨테이너 크레인 작동 점검 등이다.
BPA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점검 시 바로 시정조치가 이행되도록 유도하고, 사고위험이 내재된 취약 시설은 내년 유지보수 계획에 반영하여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부산항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강준석 BPA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항만 종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각 현장 작업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