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도 독립으로 헤어졌던 허재, 김병현과 문경은,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이 재회하며 역대급 '내손내잡'을 예고한 가운데 포부와 달리 섬 입도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먹거리는 풍부하지만 해루질에 계속 실패해 불길한 징조를 나타낸다. "역대급 최악이다"라는 홍성흔의 말에 분열 조짐까지 감돈다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조차 "왜 발견 못하는 거냐"며 혹6를 안타까워하고 '안촌장' 안정환은 "그래서 내가 같이 안 간다"며 고개를 내젓는다는 후문이다.
과연 혹6는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붐, 안정환, 홍현희뿐만 아니라 '안다행' 애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