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로는 경기도 1만 999명으로 유일하게 1만 명대 확진자 수를 나타냈다. 이어 서울 7578명, 인천 2325명, 부산 1893명, 경북 1839명, 대구 1681명, 경남 1666명, 충남 1425명을 기록했다. 그다음으로 강원 1380명, 충북 1209명, 대전 1186명, 전북 1028명이 확진됐다.
전남 (940명), 광주 (874명), 울산(764명), 세종(301명), 제주(209명)는 세 자릿수 대 확진자 수를 나타냈다.
위중증 환자는 27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8명 늘었다. 일일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전일과 동일하다. 누적 사망자 수는 2만 9131명이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