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관련 방안을 구체화해 유가족들과 다친 사람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것을 요청했다.
한 총리는 이어 “관계기관 합동으로 운영되고 있는 ‘원스톱 통합지원센터’의 운영시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수능 후부터 올해 말까지를 ‘학생 안전 특별기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교육부는 많은 학생이 찾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도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