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PDF만 써야 하나요?’ 변호사들이 내놓은 ‘사기 미제 폭증’ 해소 방안

2021년 3만 8000건 ‘미제’…천호성 “계좌내역은 엑셀 파일로” 한상준 “신속한 자금동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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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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