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안철수 저격 “대선 주자가 대표 되면 자기 빚 갚을 것”

24일 연포탕 기자간담회 열어 안철수 겨냥, “당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할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질 것”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2. 2 윤석열 397억·이재명 434억 걸렸다…대선 ‘선거비용 부메랑’에 여야 충돌
  3. 3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
  4. 4 ‘헤비 테일’ 가능해? ‘기간 연장’ 종합특검 우려 목소리 높은 이유
  5. 5 ‘공소기각’ 슬쩍 끼워넣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 파문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