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김성태 ‘금고지기’, 11일 오전 국내 송환

쌍방울 전 재경총괄본부장이자 김성태 전 회장 매제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2. 2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3. 3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4. 4 [단독] "감사할 게 없어 감사 안해" 방림, 자회사 요양원 부정 의혹 몰랐을까
  5. 5 대낮 공원서 두 살배기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심신미약' 적용 여부에 관심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4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2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