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지적 안전 시점’ 캠페인은 SRT 열차와 에스알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이용 중 넘어질 뻔한 장소, 교통약자 불편 발생 등 고객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시설물이나 숨은 위험상황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전지적 안전 시점’ 캠페인 참여는 SRT홈페이지에 접속해 첫화면에 있는 ‘안전신문고’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발견한 새로운 위험요인을 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국민철도 에스알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