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황교안 대표 시절에는 180석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폭망했다. 김기현 대표에게는 200석 만들어 준다는 황당한 말을 했다”고
전광훈 목사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내분을 자제하라”며 “한국교회는 (국민의힘) 200석 서포트가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전광훈은 당원도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그러나 홍 시장은 김 대표의 대응에 “소극적인 부인만 하면서 눈치나 보고 있다. 총선이 1년밖에 안 남았는데 참 답답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