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함께 수서동 주민센터 동장,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승차권 키오스크 이용과 SRT 승하차 등 교통약자 도우미 체험을 했다. 또한, 승강장에서 화재 대피요령 등을 체험하며 고속철도 이용 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보건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관리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교통약자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