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자 떠넘기지 말라” 익명 경찰의 호소 ‘112 vs 119’ 긴장 내막

119 현장출동 않고 경찰에 공동대응요청 취하기도…소방 “현행법상 단순주취자는 비응급, 개선안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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