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마사회가 지난 5월 13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청년참여혁신단 1기’의 수료식과 우수단원 확인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마사회가 지난 5월 13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청년참여혁신단 1기’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한국마사회는 지난해 6월 2030 청년대표 25명으로 구성된 청년참여혁신단을 발족했다. 지난 10개월간 청년참여혁신단은 ‘경영슬로건 선정’, ‘사업 심사’, ‘국민참여 예‧결산제’에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한국마사회는 활동 성적이 우수한 청년단원 15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우수단원 확인서를 수여했다.
박계화 한국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참여혁신단 운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국민에게 다가서는 한국마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