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2020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허은아·정희용·윤창현 국민의힘 의원과 김한규·김성주·오기형·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정숙 무소속 의원의 사무실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위메이드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해당 의원들을 직접 만났는지는 미지수다.
사무처 관계자는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단순 출입기록으로 의원실에 가서 의원을 만났는지, 비서관을 만났는지, 아니면 그냥 명의만 빌린 것인지 알 수 없다”며 “그 방을 방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다른 방을 방문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