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링컨 장관은 "상호존중에 기반하여 건강하고 성숙한 한중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우리 측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조만간 있을 방중 결과에 관해서는 신속하게 우리 측과 상세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양 장관은 북한의 거듭된 도발행위를 규탄하면서 북한 비핵화가 국제사회 전체의 공동 이익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박 장관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에 대한 미국 측 지지도 요청했다. 박 장관은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 조치와 관련해 우리 기업에 대한 배려도 당부했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