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로 전주보다 2.9원 내린 1641.2원으로 집계된 서울이 가장 비쌌다. 대구는 4.8원 하락한 1534.6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가 1580.8원으로 최고가였다. 알뜰주유소는 1543.7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6월 넷째 주 기준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4.9원 내린 1382.7원을 기록했다. 10주째 내림세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휘발유와 경유 모두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